제58회 국제 목재 박람회, 전문 참관객 2만 2,000명 넘게 맞아
제58회 국제 목재 박람회가 2026년 9월 2일부터 5일까지 오스트리아 클라겐푸르트에서 열려 약 20개국 500개 넘는 기업이 5만 제곱미터 규모로 참가했다. 주최사 케른텐 메세는 전문 참관객이 2만 2,000명을 넘었고 이 가운데 약 절반이 소속 기업의 의사결정권자였다고 밝혔다. 참관객 조사에서는 임업 관련 제품과 기계에 대한 관심이 가장 높아 응답자의 49.0%가 중요하다고 답했고, 제재·건조 기술이 42.2%, 목재 가공과 목공 용품이 37%로 뒤를 이었다. 이 박람회는 2년마다 열리며 다음 회차는 2028년 8월 30일부터 9월 2일까지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