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멘타리아 푸드테크, 식품 산업 전체의 핵심 만남의 장
2026년 10월 6~8일 피라 데 바르셀로나 그란비아 전시장에서 열리는 알리멘타리아 푸드테크(Alimentaria FoodTech)에는 농식품 산업을 위한 기계, 기술, 원료 분야 최신 혁신이 집결한다. 개막 5개월을 앞두고 32,000㎡ 전시 면적의 85%가 이미 계약됐으며 약 400개 기업이 참가할 예정이다. 이 중 20%는 15개국에서 오는 해외 기업으로 독일, 이탈리아, 포르투갈, 터키가 중심이다. MIMASA, Handtmann, Weber, Hiperbaric, ULMA, 테트라팩, CSB System, Bizerba 등 선도 기업들이 참가를 확정했다. 참가업체들은 가공, 원료, 포장·라벨링, 디지털화·자동화, 식품 안전, 냉장, 운반·보관·물류, 산업 부대 서비스, 스마트 아그로의 9개 산업 분야를 아우른다. 35개 이상의 유력 브랜드가 모이는 원료 구역은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공간 중 하나이며, 이번 회차의 새 기획으로 급성장 중인 두 분야인 간편식과 펫푸드를 위한 설비·기술·원료 통합 솔루션도 선보인다. 호스티드 바이어 프로그램은 25개국 이상에서 약 100명의 고위급 바이어를 초청해 사전 조율된 약 800건의 비즈니스 미팅을 성사시킨다. 혁신 허브 '푸드테크 이노바레나'에는 스피커스 코너와 혁신 원료 구역 인그레노바가 마련되고 제4회 인노바·엠프렌데 상 시상식도 열린다. ANAFRIC, FENIL, FIAB, ICEX, amec 등 다수 협회가 후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