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사람 중심 도시 미래를 주제로 제4회 스마트시티 엑스포 개최
칠레 산티아고에서 7월 23일부터 25일까지 제4회 스마트시티 엑스포 산티아고 데 칠레가 열린다. 에스타시온 마포초 문화센터에는 2,500명 이상의 방문객, 70개 이상의 기업·기관, 약 50명의 연사가 모인다. '사람을 위한 도시 되찾기: 스마트한 산티아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한 이번 행사는 산티아고 주정부가 수도권 지역위원회, Sé Santiago와 공동 주최하고 피라 데 바르셀로나가 Interexpo와 제휴해 제작한다. 콘퍼런스는 5개 주제 축으로 구성되며, 스마트시티 세계적 전문가 산드라 베어, 키토 전 시장 마우리시오 로다스, 산티아고 대주교 페르난도 초말리 추기경 등이 연사로 나선다. 행사 기간 중 칠레 16개 주지사가 참여하는 '산티아고 스마트시티 선언' 서명식과 수도권 52개 시장이 참여하는 RECI 이스파노아메리카노 공식 출범식도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