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주방 분야 최고 콘텐츠 크리에이터 5인, '발렌시아 인스피라 디세뇨' 디지털 앰배서더로
9월 28일부터 10월 1일까지 페리아 발렌시아에서 페리아 아비타트 발렌시아, 텍스틸오가르, 에스파시오 코시나 SICI, 신설 360 by Cevisama가 한자리에 모이는 주거 분야 국제 대형 행사가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강화한다. 인테리어 디자인, 장식, 리모델링, 주방에 특화된 유명 콘텐츠 크리에이터 5인을 영입했으며, 이들의 소셜미디어 팔로워는 합계 약 200만 명에 달한다. '발렌시아 인스피라 디세뇨(València Inspira Diseño)' 이니셔티브 아래 마카레나 헤아, 파트리시아 에레로, 솔란지 판 도르센이 페리아 아비타트 발렌시아, 텍스틸오가르, 360 by Cevisama의 공식 앰배서더를 맡고, 미겔 고메스와 다니엘 콜리노가 에스파시오 코시나 SICI의 전문 커버리지를 이끈다. 크리에이터들은 각 전시관에서 발표되는 주요 신제품, 론칭, 프로젝트, 트렌드를 실시간으로 공유한다. 인플루언스 마케팅 전문 에이전시 더블체크 프로젝트가 기획·운영하는 이 이니셔티브는 참가 기업을 위한 서비스를 지향한다. 출품업체들은 행사 기간 중 생성되는 콘텐츠에 자연스럽게 통합되어 현장 방문객을 넘어 디지털 도달 범위를 확대할 수 있다. 페리아 발렌시아는 이로써 3년 연속 인플루언스 마케팅에 대한 투자를 강화한다. 스페인 대형 박람회 주최자 중 선구적인 이 전략은 FIMMA + Maderalia, Gastrónoma, Iberflora, Cevisama 등의 박람회에서도 시행되어 도달률, 상호작용, 디지털 노출 면에서 매우 긍정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