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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최 전 안내

CM 말라가, 디지털 아트의 경계와 AI가 재정의하는 예술 창작을 논한다

문화·박물관 국제 테크 포럼 'CM 말라가(Culture & Museums International Tech Forum)'가 6월 22~23일 말라가 전시컨벤션센터(FYCMA)에서 열린다. 문화 생태계 전문가들이 모여 디지털 아트의 경계와 인공지능이 예술 창작을 어떻게 재정의하고 있는지 분석한다. 핵심 프로그램은 YGBART 설립자 Lucía Ybarra와 Rosina Gómez-Baeza가 총괄하는 '제5회 박물관·문화기관 디지털 솔루션 국제 심포지엄'으로, 주제는 '포스트디지털의 흐름: 예술적 기원, 시선, 흔적 사이'다. 연사로는 Cezar Mocan, Sandra Álvaro, Lukas Truniger, Semíramis González, Rhizome의 디지털 보존 책임자 Dragan Espenschied, Vicente Matallana, 레이나 소피아 미술관의 Olga Sevillano, Philippe Boisnard, 오나시스 재단의 Prodromos Tsiavos 등이 참여한다. 워크숍과 '제4회 문화·기술 전문가 국제 기술 세션'도 열리며 알람브라 관리재단, 안달루시아 역사유산연구소, 왕립 태피스트리 공장, 말라가 피카소 미술관, 암브로시아나 도서관, 유럽공예연맹(ECA), 컬럼비아대학교 등이 함께한다. 2024년 지난 행사에는 전문가 1,200명, 기업·문화기관 200여 곳, 16개국이 참가했다. 등록은 4월 중순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