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키나 갈리시아 2026, 9개 고수준 경기로 가장 치열한 하루 맞아
에키나 갈리시아 2026이 9개의 수준 높은 경기와 다양한 부대 행사가 함께한 가장 치열한 하루를 보냈다. 이번 행사의 마장마술 경기에는 약 60개의 기수-말 조합이 경기장에 올라 참가 기록을 세웠으며, 9개국에서 온 41개 목장이 참여해 약 80마리의 스페인 순종마(PRE)가 선보였다. 프로그램에는 전문가 소피아 수아레스가 진행하는 안장 피팅 클리닉과 아마소나스 승마 클럽의 카루셀 시범 등 교육적 활동도 포함됐다. 주최 측은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강조하며, 스포츠 경기와 말 사육, 교육·레저 활동을 결합한 이 박람회가 갈리시아 승마 산업의 대표 행사로 자리 잡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