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시아 3대 제빵·제과 조합, Gastrónoma 2026을 위해 처음으로 합동 회의 개최
발렌시아 자치주의 제빵·제과 분야 3대 직능조합이 처음으로 합동 회의를 열고, 2026년 10월 하순 개최 예정인 Gastrónoma 박람회 팀과 함께 차기 행사 계획을 논의했습니다. 회의에서는 Be Sweet와 Pandeverdad 두 전문 공간에 초점을 맞춰 장인 제빵·제과 분야의 전문성 강화 방안과 박람회 내 역할 확대 방향을 합의했습니다. 이번 합동 회의는 업계 내 협력 강화를 위한 중요한 첫걸음으로, Gastrónoma를 해당 분야 전문가들의 핵심 교류 플랫폼으로 공고히 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