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 2026 제28회 전시회 개막, 600개 기업 참가로 말라가 FYCMA에서 혁신 메시지 전달
H&T 살론 데 이노바시온 엔 오스텔레리아 제28회 전시회가 2026년 2월 2일부터 4일까지 FYCMA(말라가 박람회·컨벤션 궁전)에서 개최됐다. 600개 이상의 기업과 전문 기관이 참가해 전회 대비 100개사 증가, 3개 파빌리온 29,500㎡ 전관 만실을 달성했다. 말라가 시장, 안달루시아 자치주 관광부 장관, 도의회 의장 등이 참석한 개막식에서는 호스피탈리티·호텔·관광업이 혁신, 디지털화, 지속 가능성, AI를 바탕으로 경제 성장을 이끄는 핵심 동력이라는 일치된 메시지가 전달됐다. 미슐랭 3스타 셰프 Eduard Xatruch(Disfrutar)가 메인 스테이지 기조 강연을 진행했으며, Kitchen Lab 라이브 쿠킹, Aula Makro 교육 워크숍, H&T 최우수 와인상 결선 등이 동시 진행됐다. 2월 3일에는 제6회 전국 호스피탈리티 포럼이 개최되며 미슐랭 3스타 셰프 Tono Perez가 기조 연설을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