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c 세계 전시회 시장 순위: 중국·미국 선두, 스페인 5위 진입
전시회 컨설팅 기관 jwc가 세계 전시회 시장 최초의 다차원 국가별 순위를 발표하였다. 종합 순위에서 중국과 미국이 1, 2위를 차지하였으며, 프랑스가 독일을 제치고 3위에 올랐다. 스페인은 주목할 만한 5위를 기록하였으며, 이탈리아, 아랍에미리트, 인도, 네덜란드, 싱가포르가 상위 10개국에 포함되었다. 평가 체계는 수요 기반, 경쟁 역학, 전시장 역량, 생태계 준비도, 비즈니스 환경 등 5개 기준을 결합한다. 세그먼트별 순위는 각기 다른 선두주자를 보여준다. 시장 주도는 인도가 1위, 경쟁 주도는 중국이 1위(바레인, 쿠웨이트 순), 생태계 주도는 싱가포르가 1위이며 스페인이 2위를 차지하였다. jwc의 Jochen Witt 회장은 단순화된 순위표가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고 지적하며 다차원 프레임워크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본 분석은 jwc의 Global Industry Performance Review(GIPR)의 일부로 공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