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iplume.com
개최 전 안내

갈리포레스트 아반카 2026의 백미… 임업 기계·시스템 시연 200회

임업 전문 박람회 '갈리포레스트 아반카' 제8회가 7월 2일부터 4일까지 보케이숀의 세르구데 농업연수·실험센터 산림과 시설에서 열리며, 사흘 동안 반복 진행되는 기계·시스템 시연이 약 200회에 이른다. 실제 작업 현장에서 이뤄지는 시연은 이 박람회 최대의 매력이다. 참가업체는 제품이 실제로 작동하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고, 전문 방문객은 그 성능과 활용 가능성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시연 대상은 임업·장작용 프로세서, 장작 쪼개기 기계, 이동식 제재기, 소형·대형 파쇄기, 윈치, 텔레스코픽 핸들러, 말뚝 자동 고정·해제 시스템, 로봇 예초기(자율제어형 포함), 로봇 크레인과 조종 콘솔, 프로세서 시뮬레이터, 원격조종 제초기, 미니로더 등이다. 후스크바르나, Industrias Guerra, Internaco, Hitraf, Millasur, Murat, Wood-Mizer España 등 기업과 갈리시아 식품품질청(Agacal)이 참여한다. 프로그램은 볼거리 위주의 시연과 워크숍, 제품 체험으로도 채워진다. 후스크바르나, 필 노벨, Emak, 스틸(Stihl)의 목공예·체인톱 조각 쇼가 열리고, 스틸은 전문가용 체인톱 체험과 함께 세로·가로 통나무 자르기, 스피드 컷, 손톱질, 고공 절단 등의 종목으로 이뤄진 '스틸 팀버스포츠 시리즈' 시범 경기도 선보인다. Agacal은 벌집 속 생활 전시, 에코스피어 전시, 접붙이기 워크숍을 준비했으며 방문객은 규정 안전장비를 갖추면 일부 활동에 직접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