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MOMAD, 이미 100개 이상 브랜드 확정…품질과 엄선이 돋보이는 새 에디션
IFEMA 마드리드가 주최하는 국제 패션·신발·액세서리 박람회 MOMAD의 7월 23~25일 행사에 이미 100개가 넘는 브랜드가 참가를 확정하며 엄선과 제품 가치가 특징인 에디션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스페인산 우수 제품과 함께 국제적 면모도 두드러진다. 이탈리아, 프랑스, 포르투갈, 독일, 영국, 터키, 그리스 등 10개국 이상의 브랜드가 참가해 업계에 다양한 시각을 더한다. 이러한 국제적 참여는 각 시장의 전략적 바이어를 대상으로 하는 바이어 프로그램으로 더욱 강화되며, 마드리드는 3일간 트렌드를 발견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는 만남의 장이 된다. 컨템퍼러리 패션이 출품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며 Vilagallo, EMME, Colour Nude, Alba Conde, Elisa Cortés 등이 참가한다. 캐주얼 부문에는 Surkana, Meisïe, Nekane, Jaase 등이, 신발 부문에는 Victoria, Star Love, Ria Menorca, ECCO 등 고품질 브랜드가 참여한다. 게스트·특별 행사 의류 부문은 Sonia Peña, Carla Ruiz 등이 자리를 지키고, 수영복·리조트웨어 컬렉션에는 그란 카나리아 스윔 위크, Piti Cuiti 등이 참가한다. 패션 박람회 캘린더의 문을 여는 MOMAD는 바이어와 매장이 새 브랜드를 발견하고 다음 시즌을 준비하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