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MAD, 브랜드의 글로벌 비즈니스를 키울 국제 바이어 프로그램 가동
IFEMA MADRID가 주최하는 국제 패션·신발·액세서리 박람회 MOMAD가 글로벌 영향력을 강화하고 브랜드와 전문가의 연결을 높이기 위해 새 국제 바이어 프로그램을 가동한다. 7월 23일부터 25일까지 마드리드 전시장에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컬렉션의 품질과, 고유한 정체성·명확한 포지셔닝·국제적 확장 가능성을 갖춘 새 브랜드들의 참여에 초점을 맞춘 더 선별적인 모델로 새로운 장을 연다. 프로그램에는 유럽, 라틴아메리카, 아시아 주요 시장에서 온 전략 바이어 약 50명이 모인다. 결정권을 갖고 새 브랜드와 제안 도입에 적극적인 인사들로, 유통·리테일·수입 분야 출신의 이들 전문가는 7월 에디션을 찾아 잠재력 있는 컬렉션을 발굴하고 새로운 상업 기회를 만든다. 바이어들은 컨템퍼러리 라인, 하객룩, 리조트웨어부터 데님, 남성복까지 패션의 주요 세그먼트를 축으로 한 구성과 신발, 액세서리, 지속가능성 브랜드들을 만나게 된다. 여기에 새 브랜드와 디자인 관점을 발견하는 '트렌드 존', 상업적 성과가 좋은 제품을 가려내는 '베스트셀러 존', 컬렉션의 가시성과 바이어와의 연결을 강화하는 새 단장한 MOMAD 런웨이도 더해진다. 참가를 원하는 기업은 공식 웹사이트로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