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VEL 2026, 제2회 자체 브랜드(PB) 콩그레스 개최
PRIVEL 2026이 Alimarket이 주관하는 제2회 자체 브랜드(PB) 콩그레스를 11월 4일부터 5일까지 마드리드 IFEMA에서 개최한다. 프로그램에는 Lidl, ALDI, Tiendas Ísimo, La Anónima, Daymon, AECOC, Alimarket의 경영진이 참여해 유통업체 브랜드의 현재와 미래를 분석하며, Tosca, LPR, Grupo La Plana가 후원한다. 주최 측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자체 브랜드는 스페인 장바구니에서 이미 50%가 넘는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으며, 유럽 소비재 시장의 36~40%를 차지하고 2024년 매출액은 약 4,000억 유로에 달했다. 이번 콩그레스는 혁신 전략, 제조업체-유통업체 협력, 소비 트렌드 등을 다루며 스페인 내 해당 분야의 대표 포럼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