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CUR 2026, 공공 안전 기술 전문 세션 신설 발표
국제 보안 박람회 SICUR 2026(2월 24~27일, 마드리드 IFEMA MADRID)은 신규 전문 세션 공공 안전을 위한 기술을 2월 26일(목) IFEMA MADRID 북컨벤션센터 N-101호실에서 개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국방·안보 기술 원탁 재단(Círculo de Tecnologías para la Defensa y la Seguridad)과 공동 주최합니다. 세션은 지능형 영상감시·드론·AI·예측 분석·생체인식·5G 통신·스마트 센서·추적 장치 등이 안보 모델을 변화시키는 방식과 규제·윤리적 도전 과제를 다룹니다. 12시에는 국가경찰·국민경호대·디지털전환부·내무부 대표 원탁, 15시 30분에는 실비아 가모 페루차 사회로 CSIC·ITEFI·기술 산업 전문가 원탁이 열리며, 17시 토론 세션으로 마무리됩니다. 본 세션은 FORO SICUR, SICUR CYBER, EXO CORNER, Brokerage Event 등을 포함한 SICUR 2026 종합 프로그램의 일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