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서밋 마드리드, 성장세 굳히며 IFEMA MADRID 8홀로 확장 이전
MADCUP이 추진하는 프로젝트 '스포츠 서밋 마드리드(SSM)'는 스포츠 산업과 연관 분야를 연결하고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를 만들어내는 만남의 장을 구축해 스포츠 생태계 전체의 기준이 되겠다는 목표로 탄생했다. 6월 17~18일 열리는 제2회 행사는 눈에 띄게 성장해 전시 면적이 첫해의 2배가 됐다. 국내외 기업은 물론 프로젝트에 합류하려는 스포츠 산업 연관 신규 분야들의 참가 수요가 늘면서 공간의 대폭 확장이 필요해졌다. 이에 IFEMA MADRID는 참가업체와 관람객 모두에게 최상의 경험을 보장하고 높은 참가 수요에 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행사를 8홀로 이전할 것을 제안했다. 이번 이전으로 전시 수용력이 커지고 새로운 기업·브랜드 활동의 참여가 쉬워지며, 공간 배치 개선, 체험·활성화 구역 강화, SSM의 국제적 위상 제고도 이어질 전망이다. 주최 측은 이번 확장을 모든 참가자에게 큰 기회로 평가하며, 프로젝트의 성장을 공고히 하고 스포츠 산업의 글로벌 대표 만남의 장이 되겠다는 목표에 한 걸음 다가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