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morrow.Mobility 2026, 도시 모빌리티의 미래에 실질적 영향을 만들다
지속가능하고 포용적이며 스마트한 도시 모빌리티로의 전환을 가속하는 글로벌 행사, 제6회 Tomorrow.Mobility 월드 콩그레스(TMWC)가 2026년 11월 3일부터 5일까지 피라 데 바르셀로나 그란 비아 전시장에서 열린다. '모빌리티 솔루션, 실질적 영향'이라는 슬로건 아래 5,000명 이상의 참가자, 200개 이상의 출품업체, 240명의 연사가 모여 혁신과 실질적인 도시 변화를 잇는 다리가 된다. 피라 데 바르셀로나와 EU 유럽혁신기술연구소의 이니셔티브인 EIT 어반 모빌리티가 공동 주최하는 TMWC는 도시들이 실질적 영향력을 가진 이니셔티브를 어떻게 실행할 수 있는지에 초점을 맞춘다. 핵심 주제로는 복합 교통 시스템의 핵심 요소인 서비스형 모빌리티(MaaS), 전략적 모빌리티 인프라로서의 보도·주차장 관리, 자율주행 모빌리티의 도래 등이 있다. 콩그레스는 메인 스테이지, Move Better 스테이지, Shaping Mobility 스테이지의 세 무대로 구성되며, 회복력 있는 모빌리티 시스템 설계, 원활한 복합 수단 연계, 차세대 대중교통, 도시 물류, 대기질 데이터 활용, 전기 모빌리티의 순환경제 등을 다룬다. TMWC 2026에는 이노베이션 플레이그라운드와 스타트업 존도 마련되며 Arrive Group, BIP, Drive Sweden, Kentkart, Moventis 등의 참가가 확정됐다. 스마트시티 엑스포 월드 콩그레스, Tomorrow.Blue Economy, 바르셀로나 딥테크 서밋, 바르셀로나 사이버보안 콩그레스와 동시 개최되어 총 1,000개 이상의 출품업체와 25,000명 이상의 참가자를 모으며 피라 데 바르셀로나를 세계 최대 도시 혁신 허브로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