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란스피에레 2026, 한국을 초청국으로 국제적 위상 강화
유럽 과학·기술·혁신 포럼인 트란스피에레 2026 제15회 대회 2일차가 개최됐다. 올해 초청국인 한국은 연구기관·대학·산업계·지역 허브가 연결된 혁신 생태계와 산학협력 모델을 소개하며 주목을 받았다. 한국 대표단이 발표한 실험실에서 글로벌 시장으로: 한국의 혁신 엔진 세션은 양국 간 과학기술 협력의 중요성을 재확인했다. 제6회 딥테크 스타트업 공개 선발대회 최종 후보 5개 기업이 최종일 시상식에 임한다. 포럼 주요 의제로는 기술 주권·딥테크 분야 민관협력·벤처 빌딩·연구개발 인재 육성이 다뤄졌다. 20개국 이상 600여 개 기관이 참가했으며 50개 대학과 12개 자치주 대표단도 함께했다. 말라가 시청·안달루시아 주정부·과학부가 공동 주최하며 FYCMA가 운영, 2월 26일 폐막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