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ericas Food & Beverage Show & Conference, 2026년 Country of Honor로 미국 선정
Americas Food & Beverage Show & Conference(AFB)가 2026년 Country of Honor(명예 국가)로 미국을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주최 측은 AFB 개최 30주년과 미국 건국 250주년이 맞물린 시점이라고 설명했다. 주최 측에 따르면 올해 A Taste of the States: Miami 파빌리온은 NASDA가 미국 농무부 해외농업국(USDA's Foreign Agricultural Service)과 협력해 조성하며, 면적 22,200제곱피트로 전시회 사상 최대 규모가 된다. 미국 식음료 기업 165곳, 12개 주 농무부, NASDA가 후원하는 23개국 32명의 바이어가 참여한다. 주최 측은 이번 선정이 오랜 협력 관계를 기념하는 동시에 미국의 농업과 혁신, 식음료 제품을 마이애미의 국제 무대에 올리는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전시회는 9월 14~16일 Miami Beach Convention Center에서 열리며 등록이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