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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MA '출전사 전망 2026/2027': 비용 상승이 독일 출전 기업의 최대 과제

AUMA의 '출전사 전망 2026/2027'은 독일 출전 기업 400개사 이상 정기 조사에 기반한다. 응답 기업의 64.1%가 비용 상승을 최대 과제로 꼽았고 54.5%가 예산 압박이 커졌다고 답했다. 반면 97.5%는 전시회를 교류·혁신·사업 개척에 대체 불가능한 플랫폼으로 본다. 평균 출전 건수는 5.4건에서 2026/2027년 예상 5.1건으로 줄어든다. 77.5%는 출전을 마케팅 수단 상위 3위 안으로 평가했다. 업종별로 제조업은 84.3%가 중요하다고 답했고 상업 72.9%, 서비스업 66.3%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