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tt USA, 2027년 내슈빌서 첫 개최… Bett 글로벌 네 번째 행사
Hyve Group은 Bett USA를 2027년 내슈빌에서 처음 개최한다고 밝혔다. Bett UK, Bett Asia, Bett Brazil에 이어 Bett 글로벌 포트폴리오의 네 번째 전시회가 된다. Hyve는 세계 최대 에듀테크 시장에서 네트워킹 플랫폼에 대한 고객 수요에 대응한 결정이며, 2025년 교육 포트폴리오에 편입된 ASU+GSV가 확보한 미국 교육계 리더·혁신가·투자자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삼는다고 설명했다. Bett USA는 초중등 및 고등교육 의사결정자, 실무자, 솔루션 공급업체를 대상으로 한다. 회사는 지오클로닝 방법론을 통해 첫 회부터 완전한 규모의 행사를 선보일 수 있다며, 아부다비에서 처음 열려 2,000명 이상이 참가한 Shoptalk Luxe를 사례로 들었다. 준비팀에는 New Next Gen 사장 Julie Driscoll, Bett 포트폴리오 디렉터 Duncan Verry, Bett USA 행사 디렉터 Michel Faliski가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