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중국국제서비스무역교역회 폐막
2026 중국국제서비스무역교역회(CIFTIS)가 서우강파크에서 5일간의 회기를 마치고 2026년 9월 13일 폐막했다. 중국 상무부와 베이징시 상무국은 당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주제전과 9개 전문전을 마련하고 포럼·회의 및 상담·홍보 행사 200건을 열었으며, 1,830여 개 기업이 현장에 참가해 이 가운데 포춘 글로벌 500 및 업계 선도기업이 473곳이었고, 5,300여 개 기업이 온라인으로 참가했다고 밝혔다. 등록 전문 관람객은 약 11.6만 명으로 전년 대비 3.7% 증가했고, 9월 13일 정오 기준 핵심 구역 입장객은 연인원 42만 명에 육박해 36.6% 늘었다. 글로벌 서비스무역 정상회의는 처음으로 유엔무역개발회의(UNCTAD)와 세계지식재산기구(WIPO)가 베이징시 인민정부, 상무부와 공동 주최했다. 103개 기업·기관이 233건의 성과를 발표했고, 주빈국 노르웨이 대표단은 협력협정 6건을 체결했으며, 'Invest Beijing' 투자설명회에서는 36개 중점 프로젝트가 계약됐고 대회 전체 성과는 1,200여 건에 달했다. 부대행사는 81건으로 지난 회보다 80%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