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iplume.com
국내 협회 동향

미국 전시·컨퍼런스 연합, 업계 정책 대응 강화 위한 ECA 앰배서더 제도 출범

미국 비즈니스 이벤트 산업의 공공정책 대변 조직인 전시·컨퍼런스 연합(Exhibitions and Conferences Alliance, ECA)이 ECA 2.0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ECA 앰배서더 제도를 시작했다. ECA는 아홉 개 협회로 구성된 연합체로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 체험형 디자인·제작자협회(EDPA), 전시서비스·계약자협회(ESCA), 국제전시·이벤트협회(IAEE), 국제시설운영자협회(IAVM), 국제컨벤션협회(ICCA), PCMA, 독립전시주최자협회(SISO), 국제전시산업협회(UFI)가 참여한다. 앰배서더 제도는 정책 활동에 뜻이 있는 업계 리더를 발굴해 전문 교육과 연중 프로그램, 정책 결정권자에게 접근하는 체계적 기회를 제공한다. 1기로 28명이 선정됐으며 시설 운영 임원과 행사 기획자, 기타 업계 전문가가 포함됐다. 구성원은 ECA 행사 우선 참가, 정책 결정권자와의 비공개 라운드테이블 초청, 정책 대응 교육, 경력 개발 기회를 받는다. ECA 이사회 의장 Fernando Fischer는 업계의 미래가 워싱턴 D.C.와 각 주도에서 내려지는 결정으로 결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장 겸 최고경영자 Tommy Goodwin은 앰배서더들이 업계를 강화하는 정책 논거를 확산시킬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