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MA 조사: 독일 전시장, 2029년까지 약 10억 유로 투자 계획
AUMA는 연차 간행물 'Trends 2026/2027'에서 자체 조사를 인용해 독일 전시장들이 2029년까지 약 10억 유로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가운데 에너지 효율과 지속가능한 전시장 정비 몫을 협회는 '높은 세 자릿수 백만 유로'라고 표현했다. 투자 의향은 건설과 디지털 사업에 힘입어 보합에서 소폭 상승이며 운영사 고용은 대체로 변동이 없을 전망이다. 다만 협회는 2025년 연간 통계 보도자료에서 같은 규모의 인프라 현대화 투자를 '2030년까지 약 10억 유로'로 적었다. 모두 계획·조사 수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