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urmet Selection 첫 여름 개최에 업계 관계자 5,500명 참가
Comexposium은 Gourmet Selection이 2026년 6월 7~8일 첫 여름 회차를 열어 업계 관계자 5,500명이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번에는 치즈·유제품 전시회와 처음으로 같은 시기·장소에서 열렸고, 해당 전시회에는 7,600명이 방문해 두 행사를 함께 둘러본 참관객도 많았다. 고급 식료품 전시회인 이 행사에는 270곳이 출품해 360개 브랜드를 대표했으며 이 중 절반이 첫 참가였다. 국제성도 높아져 참관객의 22%가 72개국에서 왔고 이는 2024년의 두 배다. 전시회는 소셜미디어 채널 전체에서 513만 명에게 도달했다. 전시회 디렉터 Fernando Medina Zenoff는 동시 개최로 새로운 관점이 열렸고 치즈·유제품 분야와 고급 식료품 분야 사이에 시너지가 생겼다고 말했다. 이번 회차에서는 Business Initiatives 상도 신설돼 사회적 책임을 반영한 사업 모델로 La Plantation이 첫 수상자가 됐고 PureCake가 심사위원 특별상을 받았다. 토론 프로그램 Experts Agora도 함께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