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터 콜럼버스 컨벤션센터, Heart of It All 파트너십 시작
미국 프랭클린 카운티 컨벤션시설공사와 오하이오주 개발국이 주 관광기관 TourismOhio를 통해 그레이터 콜럼버스 컨벤션센터를 축으로 하는 목적지 마케팅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계약은 2031년 3월 31일까지이며 명명권과 광고 서비스, Ohio, The Heart of It All 브랜드를 활용한 통합 목적지 마케팅을 결합한다. 건물 내부에서는 몰입형 벽면 연출과 디지털 디스플레이, 여행 정보 자료 형태로 구현되며 중앙 볼룸은 Heart of It All Ballroom으로 이름이 바뀐다. 핵심은 도달 효율이다. 이 시설은 연간 100만 명 이상이 방문해, 주 관광기관 입장에서는 이미 다른 목적으로 오하이오를 찾은 비즈니스 방문객이라는 밀도 높은 대상에 접근할 수 있다. 오하이오주의 2025년 방문 건수는 2억 4500만 건으로 580억 달러의 경제 효과와 44만 7000개 일자리, 48억 달러의 주·지방 세수를 만들어냈다. 숙박 방문객의 93퍼센트는 12개월 안에 다시 찾을 가능성이 있다고 답했다. 오하이오주 개발국장 Lydia Mihalik은 방문객이 더 오래 머물고 더 멀리 둘러보도록 이끄는 파트너십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