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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최 후 데이터

INTERSCHUTZ 2026, 관람객 14만 명·참가업체 1,772곳

소방·구조·민방위 분야 세계 선도 전시회 INTERSCHUTZ 2026이 6월 1~6일 하노버에서 열려 144개국에서 약 14만 명이 방문하고 55개국 1,772개사가 참가했으며 사용 전시면적은 약 12만 제곱미터였다. 하노버 전시회사 이사회 의장 Jochen Köckler는 고객들이 해외 관람객 비중을 높여 달라고 요구했고 그 목표를 달성했다며, 해외 관람객 비중이 2015년 13%에서 거의 두 배가 됐다고 밝혔다. 그는 민방위를 전시의 중심에 놓은 결정이 일찍부터 올바른 방향을 잡아 준 것이며 업계의 반응이 그 전략을 입증했다고 말했다. 또한 업계의 뛰어난 혁신 역량, 국제 의사결정자들의 집중, 참가업체 부스의 활발한 수요, 폭넓은 대중의 관심이 안전과 회복력이라는 주제가 전문가 집단을 훨씬 넘어 무게를 더하고 있음을 보여 준다고 강조했다. 개최 전 주최 측은 51개국 1,525개사, 11만 2,463제곱미터를 예고했으나 최종 수치는 이를 웃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