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S 마이애미비치 춘계전, 주얼리 업계 봄 구매 시즌 겨냥
RX USA가 2026년 3월 8일부터 10일까지 마이애미비치 컨벤션센터에서 여는 JIS Spring(Jewelers International Showcase)의 주요 내용을 공개했다. 이 전시회는 업계 관계자만 입장할 수 있으며 실버와 패션 주얼리, 파인 주얼리 컬렉션, 기성 브랜드를 다룬다. 중남미와 카리브 지역, 미국 등에서 수천 명의 바이어가 찾아 소매업체와 제조사, 도매업체를 연결한다. 이번 회차에는 두 개의 신설 파빌리온이 취급 범위를 넓힌다. Accessories and Gifts Pavilion은 주얼리를 넘어 액세서리와 선물로 영역을 확장하고, Brands Pavilion은 신진 디자이너와 기성 브랜드 양쪽에 자리를 내준다. 콘텐츠의 중심은 On Trend with JIS로, 귀금속과 브라이덜 스타일을 다루는 팝업 형식의 대담으로 진행된다. 회기는 3월 8일 Sail and Socialize 리셉션으로 시작한다. 이번 신규 참가사로는 David Kord, Hoover and Strong, Crislu, Orolink가 있다. JIS 이벤트 총괄 Sara McDonough는 마이애미비치 춘계전을 통해 주얼리 소매업체와 공급업체를 한 거점에 모을 수 있다고 말했다. 다만 이번 발표에는 참가사 수나 참관객 수의 구체적인 수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