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개최 건수가 가장 많은 품목이 국제화가 가장 앞선 품목은 아니다
한국의 2024년 736건은 17개 전시품목으로 나뉜다. 개최 건수로는 농수축산·식음료가 128건으로 가장 많고 레저·관광·스포츠 107건, 문화·예술 87건이 뒤를 잇는다. 참가업체 수로는 식음료 17801개사, 문화·예술 16556개사, 레저 13338개사 순이다. 국제성은 다른 품목에 있다. 금속·기계·장비는 평균 223개사 중 해외가 70개사, 섬유·의류·쥬얼리는 195개사 중 64개사이고 전체 평균은 156개사 중 22개사다. 인증 비중은 에너지·환경 61.5%, 전기·전자 58.7%, 금속·기계 53.1% 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