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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통계

2025년 영국 전시회 최대 업종은 레저와 의료

업종별로 2025년 영국 전시회는 레저(취미, 예술, 스포츠, 도서, 수공예 등)가 18.1%로 가장 컸다. 2024년은 18.7%였다. 이어 의료 13.7%, 교육·훈련 8.9%, 기업 서비스·장비 8.8%, 기타 서비스 7.7%, 컴퓨터·통신 7.3% 순이었다. 유형별 구도는 다르다. 소비자 전시회는 레저에 집중돼 48.3%였고 라이프스타일·가드닝 12.5%, 교육 10.5%가 뒤를 이었다. 트레이드쇼는 분산돼 기업 서비스 13.0%, 의료 10.6%, 기타 서비스 10.6%였다. 콘퍼런스는 의료가 28.0%로 두드러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