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TRADE 글로벌 소싱 프로그램, 말레이시아 항공우주 기업 3억 2,595만 링깃 수출 달성
MATRADE가 NAICO와 공동으로 2026 MyAERO 서밋에서 개최한 첫 글로벌 소싱 프로그램(GSP)은 18차례 비즈니스 매칭을 통해 COMAC, SAFRAN 등 글로벌 바이어와 말레이시아 항공우주 제조업체 10개사를 연결, 3억 2,595만 링깃의 수출 판매를 창출했다. 말레이시아 항공우주 부문은 2026년 1~5월 30억 6천만 링깃을 수출했으며, 2014년 판보로 에어쇼 참가 이후 누적 48억 링깃의 수출 계약을 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