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TRADE, SEMICON SEA 2026에서 1억 2,642만 링깃 잠재 수출 확보
MATRADE가 쿠알라룸푸르에서 개최된 SEMICON 동남아시아 2026에 맞춰 실시한 국제 소싱 프로그램(INSP)에서 105건의 사전 상담을 통해 1억 2,642만 링깃의 잠재 수출 기회를 창출했다. 12개 경제권에서 온 14명의 국제 바이어와 49개 말레이시아 기업이 정밀 부품, PCBA, 공장 자동화, 클린룸 솔루션 등 분야에서 상담을 진행했다. 말레이시아 E&E 산업은 2025년 총 수출의 44.3%(7,114억 링깃)를 차지했으며, 반도체가 65.4%(4,656억 링깃)를 담당한다. 말레이시아는 2030년 E&E 수출 1조 링깃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