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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장·인프라

메세 프리드리히스하펜, 5.5MWp 옥상 태양광 발전소 가동

메세 프리드리히스하펜은 새로 지은 5.5MWp 규모 태양광 발전설비를 전시장 자체 소비량보다 의도적으로 크게 설계했다고 밝혔다. 생산 전력의 약 3분의 2는 지역 전력망으로 보내져 도시와 주변 지역에도 도움이 된다. 보덴호 군 선출 주의회 의원 Martin Hahn은 지역구 사무실과 녹색당 프리드리히스하펜 지부 관계자들과 함께 언론 동행 아래 전시장 옥상과 배터리 저장설비를 둘러봤다. Klaus Wellmann 대표와 서명권자 Stefan Mittag, Messe Friedrichshafen Energie Projektgesellschaft의 Roman Bodenmüller 대표가 발전·저장·계통 송전이 어떻게 맞물리는지 설명하고, 전시 사업이 이 도시와 군에 갖는 경제적 의미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