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세 뮌헨, 미국 시장 진출하고 사우디아라비아 첫 개최 준비
메세 뮌헨 연차보고서는 2025년 국제 사업의 전략적 이정표로 미국과 사우디아라비아 시장 진출을 꼽았다. 첫 analytica USA와 첫 transport logistic Americas 개최로 그룹은 미국 시장에 진입했다. 사우디아라비아에서는 경험 있는 파트너와 함께 시장 진출을 준비 중이며, 첫 IFAT Saudi Arabia가 2026년 1월에 열리고 bauma Saudi Arabia가 2027년에 이어진다. 보고서는 또한 주력 전시 포맷에 대한 전 세계 수요 증가에 대응해 미국을 포함한 전략적 투자와 사우디아라비아 같은 고성장 시장에서의 신규 개최를 통해 국제적 입지를 계속 넓히겠다고 밝혔다. 경영진은 많은 해외 고객이 먼저 해외에서 그룹 브랜드를 접한 뒤 뮌헨의 세계 선도 전시회를 찾기 때문에, 해외 사업이 뮌헨 전시장 자체의 경쟁력도 강화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