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이후 케냐 기업 약 80곳이 수입박람회에 참가
2026년 6월 26일 케냐 나이로비에서 제9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CIIE) 간담회가 열렸다. 국가회전중심(상하이) 유한책임공사 화웨이 총재는 2026년 5월 1일부터 중국이 케냐를 포함한 수교국 아프리카 53개국에 전 세목 무관세를 시행하고 있어 아프리카 제품의 대중국 수출 확대에 정책적 뒷받침이 한층 강화됐다고 말했다. 주최 측에 따르면 제1회 이후 지금까지 약 80곳의 케냐 기업이 참가해 이 플랫폼을 통해 중국 시장에 진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