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iplume.com
국내 협회 연구·간행물

AUMA 의뢰 Prognos 연구: 독일 전시산업 연간 부가가치 300억 유로 이상

AUMA의 의뢰로 경제연구기관 Prognos가 수행한 연구 '전시 효과: 부가가치·성장·경쟁력'(2026년 2월 베를린 발표)은 독일 전시산업이 매년 300억 유로가 넘는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최소 28만 개의 일자리를 뒷받침하며 연방·주·지방정부에 54억 유로의 세수를 안긴다고 추산했다. 효과는 운수, 숙박·음식, 소매에서 특히 크다고 설명된다. 이는 업계 단체가 의뢰한 연구의 추정치이며 공식 통계가 아니다. AUMA는 이 결과를 근거로 현대적 비자 발급과 교통 인프라, 전시 지원 프로그램 같은 정책 여건이 필요하다고 주장하는데, 이는 협회의 입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