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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통계

스위스 라이브커뮤니케이션 기업, 국외 위탁과 국외 수주 비율이 거의 같다

스위스 라이브커뮤니케이션 업계의 국경 간 거래는 양방향이며 규모도 비슷하다. 응답한 105개사 가운데 30%가 지난 2년간 국외 기업에 업무를 맡겼고 2024년 조사보다 13%포인트 올랐다. 29%는 스스로 국외 수주를 따내 5%포인트 올랐다. 국외로 맡긴 31개사에서는 행사기술이 45%로 가장 많고 운송·물류와 인력·프리랜서가 각 36%, 광고기술이 23%였다. 사유는 가격보다 공급으로 65%가 스위스에서 구할 수 없다고 답해 15%포인트 올랐다. 국외 개최와 비용 절감은 각 52%다. 반대 방향 30개사에서는 행사기술이 53%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