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팔라우 무역 돌파구: TAITRA, 33개 대만 기업 이끌고 팔라우 진출
대만 외교부의 위탁을 받은 TAITRA는 2026년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팔라우 아이라이 주에서 "대만-팔라우 상품·문화 전시회"를 개최하며 자이언트 제조 등 33개 대만 기업을 이끌었다. 5회 연속 개최된 이번 전시회는 대만의 통합 솔루션 수출을 핵심으로 하는 고급 경제무역 협력 플랫폼으로 업그레이드되었다. 친환경 운송(자전거 생태계), 첨단 해양 통신, AI 골프 시뮬레이터를 포함한 스마트 레저 등 세 가지 분야에 집중했다. 천강이 대사는 2025년 양국 무역이 75% 증가해 1,480만 달러에 달했다고 밝혔다. 팔라우 휩스 대통령이 25명의 고위 관료와 함께 개막식에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