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엑설런스 브랜드, 미국 ITS America에 첫 진출하여 인프라 업계 주목
경제부 무역국의 위탁을 받은 TAITRA는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열린 ITS America 컨퍼런스 & 엑스포에 처음으로 대만 엑설런스 전시단을 구성하여 16개 기업·40개 전시품을 출품했으며, 이는 이번 행사 최대 규모의 국제관이었다. 전시 솔루션은 차량용 산업용 컴퓨터, 스마트 교통 인프라, 센서·영상 분석, ADAS, 엣지 AI 등을 아울렀다. AECOM 부사장이 대만관을 특별 방문했으며, WSP·ITS America·GM 벤처스 대표들도 발표 행사에 참석했다. 6월 9일 발표회에는 유타·텍사스·노스캐롤라이나 주 교통부 담당자를 포함한 미국 교통 업계 관계자 30명 이상이 참석했다. 대만은 2029년 타이베이에서 ITS 세계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