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xworld·Apparel Sourcing·Home Textiles Sourcing, 뉴욕·로스앤젤레스 하계전 등록 개시
메세프랑크푸르트가 Texworld, Apparel Sourcing, Home Textiles Sourcing의 2026년 하계 회차에 대해 참가 기업 등록과 참관객 등록을 동시에 시작했다. 로스앤젤레스 전시회는 7월 21일부터 23일까지 California Market Center에서, 뉴욕 전시회는 7월 29일부터 31일까지 재비츠 센터에서 열린다. 뉴욕에서는 Printsource가 동시 개최돼 표면·텍스타일 디자인 소싱이 더해진다. 이번 시즌 가장 큰 변화는 Home Textiles Sourcing의 서부 지역 첫 개최다. 그동안 뉴욕에서만 열리던 홈텍스타일 소싱이 로스앤젤레스와 뉴욕 양쪽에서 제공된다. 메세프랑크푸르트 패션·어패럴 부문 쇼 매니저 Caner Ozkan은 두 회차에서 전 세계 섬유 업계 관계자를 맞아 교류와 협력을 잇겠다고 말했다. 개막 약 4개월 전에 두 등록을 동시에 여는 방식은 공급업체에 부스 계약을 검토할 시간을 더 주고, 바이어에게는 동서 양안 두 일정을 묶어 출장을 계획할 여지를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