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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최 전 안내

Texworld 뉴욕·Apparel Sourcing 뉴욕·Printsource, 1월 개최

메세프랑크푸르트가 2026년 1월 뉴욕에서 열리는 소싱 전시회의 주요 내용을 공개했다. Texworld New York City, Apparel Sourcing New York City, Printsource는 1월 20일부터 22일까지 재비츠 센터에서 열리며 12개국 이상에서 참가 기업이 모인다. 국가관으로는 방글라데시가 10개사 이상, 한국이 20개사 이상 규모로 참여하고 대만, 우즈베키스탄, 멕시코 국가관도 마련된다. 이번 회차에는 여러 소싱 분야가 신설되거나 확대됐다. 친환경·책임 생산 인증 소재를 모은 Texpertise Econogy, 잉여 재고와 회수 원단, 업사이클 소재를 다루는 데드스톡 구역, 최소 주문 수량이 적은 신진 브랜드를 겨냥한 Small Quantity 분야가 그것이다. Printsource는 표면·텍스타일 디자인 전용 거래 플랫폼을 제공한다. 교육 프로그램의 중심은 Textile Talks로 Tory Burch, Victoria's Secret, Steve Madden, COACH, Thom Browne 등에서 연사가 참여하며 전시장에서는 참가 기업 피칭도 진행된다. 메세프랑크푸르트 미국법인 패션·어패럴 부문 쇼 매니저 Caner Ozkan은 생산 방식과 장소를 다시 고민하는 브랜드가 찾는 것은 단순한 공장이 아니라 유연성과 투명성, 장기적 안정성을 갖춘 소싱 체계라고 말했다. 업계 종사자는 무료로 등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