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xworld 뉴욕 20주년… 미 동부 최대 국제 소싱 전시회
메세프랑크푸르트가 20주년을 맞은 Texworld New York City 하계전의 주요 내용을 공개했다. 전시회는 2026년 7월 29일부터 31일까지 재비츠 센터에서 열리며 425개사 이상의 해외 참가 기업이 모이고 Apparel Sourcing NYC, Home Textiles Sourcing NYC, Printsource와 동시 개최된다. 트렌드 전시는 프랑스 Peclers Paris가 2027/28 추동 시즌을 주제로 기획한다. Textile Talks 프로그램은 관세, 지속가능성, 인공지능, 기후 회복력을 다루며 Li and Fung, David Yurman, Carter's, Tapestry, Eileen Fisher, Vogue Business, 뉴욕대 스턴 지속가능비즈니스센터, Fibershed에서 연사가 참여한다. The Chicago Pattern Maker의 Xochil Herrera는 실습형 워크숍을 진행한다. Innovation Hub에서는 신흥 기술을 소개하며 전문 소싱 분야에는 Texpertise Ecology, 데드스톡, 소량 주문 옵션이 추가됐다. 주최 측은 이번 시즌 Home Textiles Sourcing이 로스앤젤레스 일정에 맞춰 서부에 처음 진출한다는 점도 함께 알렸다. 메세프랑크푸르트 미국법인 패션·어패럴 전시 담당 부사장 Jennifer Bacon은 20주년을 전시회가 쌓아온 국제 커뮤니티를 기념하는 자리로 규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