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 대표 소싱 전시회, 올여름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
메세프랑크푸르트가 2026년 여름 로스앤젤레스 소싱 전시 주간의 주요 내용을 공개했다. 7월 21일부터 23일까지 California Market Center에서 네 개 전시회가 동시에 열린다. Texworld LA, Apparel Sourcing LA, Home Textiles Sourcing LA, Interfilière Los Angeles다. 이 가운데 두 개는 올해 서부에서 처음 열린다. Home Textiles Sourcing이 로스앤젤레스에 처음 등장하고, Interfilière는 Comexposium US와의 제휴를 통해 서부에 처음 진출한다. 트렌드 예측은 프랑스의 Peclers Paris와 NellyRodi가 맡아 2027/28 추동 방향을 대만관 전시와 함께 선보인다. 교육 프로그램 Textile Talks는 인공지능, 순환경제, 바이오 기반 소재, 생산 현지화, 천연섬유 혁신을 다루며 SKIMS, GUESS, Cotton Incorporated, Hyosung, Homeboy Threads의 임원이 참여한다. 전문 소싱 분야로는 지속가능성 중심 참가 기업을 모은 Texpertise Economy, 잉여 원단을 다루는 데드스톡 구역, 신진 브랜드를 겨냥한 소량 주문 구역이 마련된다. 이번 발표에는 참가 기업 수나 참가국 수가 제시되지 않았다.